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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은 14조728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 감소했다.
이는 증권사들이 최근 1개월간 제시한 영업이익 전망치 평균(컨센서스)인 8700억원을 크게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평가된다.
LG전자의 1분기 실적은 코로나19 영향이 제한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코로나19로 유럽과 미국 등지의 LG전자의 생산시설은 가동을 중단하고 가전 유통망이 폐쇄된 상황이다. 이 때문에 증권가에선 2분기에는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