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초와 바로 접해 있는 초품아에 중·고교까지 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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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총 14개 동, 전용면적 39~102㎡, 총 1338가구(임대포함)규모로 일반분양은 전용 59~102㎡, 762가구이다.
양정지구는 교통과 교육 시설, 상업 시설 등이 모두 갖춰진 입지인데다 양정지구 주택재개발사업에 따른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이다. 또한 스위첸에서만 누릴 수 있는 KCC건설의 고급 내부 자재와 최첨단 설계 등이 도입될 예정이다.
단지는 도심 입지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반경 200m 내 거리에 양동초등학교가 있어 어린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보 통학을 할 수 있는 ‘초품아’ 단지다. 또 양동여자중학교, 양정고등학교 등 교육 시설도 단지에서 반경 500m 내에 위치해 있어 학세권 아파트이기도 하다. 동의대학교 양정캠퍼스, 동의과학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등의 대학교도 위치해 있다.
부산지하철 1호선 양정역이 단지 반경 1km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3호선 물만골역도 인접하다. 이 외 다양한 버스 노선이 단지 주변으로 지나다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부산외곽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연수로, 중앙로 등 도로진입도 수월해 자차를 이용해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부산시청과 연제구청, 국세청 등 행정기관을 비롯해 이마트, 동의병원 등의 생활 편의 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부산 대표 상권인 서면과 연제구가 맞닿아 있어 다양한 상업시설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또 단지 인근에 해발 427m인 횡령산이 자리 잡고 있어 횡령산 둘레길, 횡령산 체육공원 등 다양한 여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양정동은 앞으로 신흥 주거타운으로 조성돼 있다. 양정1구역, 양정3구역을 비롯해 연산6구역에서 주택재개발사업이 예정돼 있으며 6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부산시는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청약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자격 요건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고 지역별 청약 예치금을 예치한 자는 청약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