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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17개동에 전용면적 55·56·64·78·86㎡ 규모의 아파트 총 1045가구로 조성된다.
비음산, 가음정공원, 창원축구센터, 대방체육공원, 경남도청, 창원시청, 창원지방법원, 한마음창원병원, 성산아트홀, 상남시장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단지 1km 내에 사파중·고등학교를 비롯한 7개의 초·중·고교가 있으며 KTX창원중앙역, 창원대학교가 3km거리에 있다. 창이대로, 해원로 등이 인근에 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최근 수요자의 니즈가 늘어남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 특화시스템을 적용해 현관에서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게 설계했다”고 말했다.
이어 “창원축구센터, 대방체육공원, 가음정공원, 비음산 등 단지 4면이 숲으로 싸여있는 숲세권 단지여서 집 안팎의 공기정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2년 4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