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인문실험에 참여할 청년모임 100팀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만 39세 이하 청년 3인 이상이 팀을 구성해 응모할 수 있다. 올해 공모는 ‘생활인문 실험’과 ‘사회변화 실험’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생활인문 실험’ 분야에서는 이웃과 인문으로 관계를 맺는 인문소통, 다양한 공간과 형식으로 만나는 일상인문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획을 공모한다. ‘사회변화 실험’ 분야는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의 새로운 방향성을 찾는 등 사회 전반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이끄는 탐구와 실험적 시도에 대한 과제를 공모한다.
선정 팀에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서로의 실험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동연수와 결과 발표회도 연다. 분야별 최우수팀에는 문체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