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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14일 “이번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감축 노력, 온실가스 관리, 신사업 추진 등 전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아너스 클럽에 편입돼야 들어갈 수 있는 CDP 최고의 영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2년 연속 명예의 전당 등극은 현대건설의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탄소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 능력을 평가받는 결과”라며 “이 수상을 밑거름으로 글로벌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