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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는 중소·중견 건설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진출에 대한 경험 공유, 지원 방안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해외건설 시장전망과 해외건설 하도급 계약현안 등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관심사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경동엔지니어링, 플러스건설 등의 해외진출 중소기업의 진출사례 발표와 진출경험,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 실무정보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이 해외진출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담전문가 파견컨설팅, 시장개척 프로젝트 지원사업,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지원, 공동보증제도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건협 중기수주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체계적인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1] 해건협_중소기업 진출지원 설명회](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5m/28d/2020052801002862700162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