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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마당은 이달 22일과 29일, 7월 5일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열린다
첫날에는 ‘코로나 이후, 세상은 어떻게 바뀔까’를 주제로 경제학자 홍기빈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소장, 장태순 덕성여대 교수, 이찬웅 이화여대 교수가 강연과 토론에 나선다. 29일에는 네이버 공연&그라폴리오 리더 함성민씨, 김미선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 프로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공연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방향을 모색한다.
7월 5일에는 코로나 이후 연극의 뉴노멀을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찬웅 교수와 조만수 평론가가 강연에 나서며 연출가 김지나, 무대 디자이너 박상봉, 배우 손상규 등이 참석해 좌담을 이어간다.
이야기마당 참가 희망자는 12일부터 국립극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14일까지로 예정된 정부의 국·공립공연장 휴관지침이 연장될 경우 비대면 관객 참여 방안이 준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