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양우 장관 “국민 안전 지키고 치유하는 한국교회로 나아가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5010009154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6. 15. 12: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개신교 토론회에 참석해 한국 교회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치유해주는 교회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코로나19 이후 한국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개최했다.

박양우 장관은 종교계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발적인 참여에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 엄중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박양우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하고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교회가 해야 할 역할을 깊게 논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국 교회가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해 현장 목회나 신앙생활에도 새로운 표준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서 국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교회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