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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나이가 된 2011년에 홀연히 세상에 나온 그는 대중을 상대로 유튜브 강연에 나서 그 횟수가 1만 회를 넘어섰다.
‘통찰과 역설’은 저자가 그동안의 강연을 바탕으로 인간관계, 부부관계, 좋은 인연을 맺는 법, 운과 복을 부르는 행동 등에 대한 통찰과 지혜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잘못된 과거 지향적 한국 사회의 모순과 오랜 관습을 무너뜨리기 위해 유튜브로 ‘정법강의’를 해왔다”며 “개인이 행복하지 않으면 기업과 사회는 그 존재 가치를 잃어버리고, 개인이 올곧지 못하면 개개인이 모여서 구성되는 국가와 사회, 기업이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내가 행복한 삶을 살려면 ‘대자연의 법칙’에 따라야 한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