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성남시에 따르면 카카오톡 채널은 ‘성남형교육’에 대한 소개를 챗봇을 통해 실시간 응답이 가능할 수 있게 했으며 학생·교사·학부모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질의응답을 제공하는 비대면 소통창구다.
카카오채널 운영에 따라 교사는 ‘성남형교육’ 업무 진행 방법 및 과정 등을 쉽게 알고 학부모는 자녀가 학교에서 어떠한 교육을 받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또 학생에게는 채널 소식을 통해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게 된다.
‘성남형교육’은 학생들의 배움의 확장과 지역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활용한 학생 중심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개학 전 관내 65개교에 열화상카메라를, 75개교에는 온라인 화상수업도구 구입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성남형교육’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실현 및 다양한 교육 관련 소식을 업데이트하는 등 신뢰받는 교육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