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서 '피노키오'전 26일 개막
 | ㅇ | 0 | | 이탈리아 작가 마누엘라 아드레아니의 피노키오 작품. ⓒManuela Adreani /제공=아트센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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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를 소재로 한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복합전시 ‘My Dear 피노키오’ 전이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회화, 조각, 영상 등 여러 장르의 피노키오 관련 콘텐츠가 전시되고, ‘피노키오의 모험’ 희귀 그림책과 자료도 있다. 세계 각국 작가들이 자신의 색깔을 살려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지금까지 잘 몰랐던 피노키오의 모습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소리를 듣고 표현하며 창의력을 향상하는 ‘에르베 튈레의 사운드 워크숍: OH!’와 나만의 피노키오를 만드는 ‘My Dear 피노키오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다.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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