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층~지상 22층, 1108가구 랜드마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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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에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기준. 62~84㎡) 1108가구 규모다.
특히 광주 초월읍에서는 13년 만에 분양하는 1108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인데다 쌍동 사업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커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정부가 지난 6월17일 발표한 수도권 분양권 전매금지지역 확대 조치에서 제외돼 청약 열기도 예상된다.
단지 10분 내로 수도권 전철 경강선(판교~여주) 초월역이 위치해 있다. 초월역에서 4정거장 떨어진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서울 강남역까지 50분 거리다.
2025년 개통 목표로 2021년 착공될 월판선(인천 월곶~판교)이 개통되면 과천 안양 시흥 등을 거쳐 인천 송도신도시까지 오가기 편리해진다. 경강선은 2023년까지 동쪽으로 서원주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또 2023년 개통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노선(파주~동탄)의 성남역도 이매역과 판교역 사이에 들어설 예정이다. 도로망 역시 성남~장호원 간 지방도로와 광주~원주 고속도로(초월IC)에도 인접해 있다.
서쪽으로 단지를 감싸고 있는 백마산과 동쪽으로 곤지암천이 자리하고 있어 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췄다.
㈜한라 분양관계자는 “수도권 신흥 주거단지로 각광 받고 있는 광주시는 경강선과 성남~장호원 간 도로의 잇따른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크게 좋아지고 있는 지역”이라며 “서울과 성남 분당 등 수도권 거주자의 이전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30일 1,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6일이다. 계약일은 8월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