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동사의 영업이익은 28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거뒀다”며 “방산 부문 실적은 전년 대비 22% 감소했고, ICT 부문은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국방 SI, 태양광·신재생 에너지 구축 사업 확대로 매출액은 늘었다”며 “고마진인 보험코어 솔루션 2단계 사업은 초기 단계로 매출 인식이 더뎠다”고 분석했다.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역성장은 아쉽지만 필요한 투자가 단행됐다고 판단했다. 황 연구원은 “현재의 투자는 향후 UAM(Urbab Ait Mobility), 저궤도 위성 시장 개화에 따른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올해 매출액은 1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898억원을 거두면서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