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더 이상 힘든 이야기 안 하려고 생각 많이 해”…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21001926354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8. 21. 19: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V라이브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공개된 가운데 멤버들이 소감을 전했다.

21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V라이브를 통해 다이너마이트 공개와 더불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뷔는" 베스트 컷을 뽑아달다"고 질문했고 RM은 "정국이의 첫 장면이 임팩트가 있었다"고 답했다.


제이홉은 "프리스타일 하는 장면"을 꼽았으며 이어 멤버들은 "이 노래는 드라이브 할 때, 출근길 등 기분을 좀 업하고 싶을 때 들으면 좋다"고 말했다.


댓글을 읽던 멤버들은 "언제 어디서든 듣겠다"는 팬들의 말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컴백 소감에서 뷔는 "아미 여러분 굉장히 보고 싶었다. 빨리 추억이라도 남기고 싶어서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 도중에 나오게 됐다. 남은 앨범도 기다리면서 많이 행복해달라"고 말했다.


슈가는 "다이너마이트가 온 이후로 신곡 발표인데 준비도 되게 열심히 했고 결과물도 좋은 것 같아서 너무 좋다. 아미 여러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더 즐겁다. 힘든 상황의 연속이지만 한 가지 힘이 되어 드렸다는 생각에 기쁘다. 천천히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진은 "이 음악을 녹음하면서 신나서 아미 여러분들과 즐거운 분위기에 활기찬 걸 만들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저희의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힘차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민은 "드디어 컴백을 하게됐다. 사실 저희가 참 힘들었다는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더 이상 힘들다는 이야기를 안 하려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 그렇게 여러분들도 됐으면 좋겠어서 갑자기 이 노래를 내게 됐다. 다 같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RM은 "우여곡절 끝에 컴백을 했다. 사실 못 할 줄 알았다. 다이너마이트로 열심히 활동하고 새 앨범이 또 나온다. 방금 전까지 녹음하고 왔다. 퍼포먼스도 열심히 한 번 해보겠다"고 말했다.


제이홉은 "진짜로 나왔다. 준비할 땐 사실 잘 몰랐는데 나오니까 되게 뿌듯하고 희열도 있고 좋다. 여러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 즐거운 노래니까 평소에도 재미있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국은 "오랜만이다. 싱글 앨범이 나왔다. 즐겁게 작업을 했고 앞에 멤버들이 이야기를 해줘서 최대한 열심히 즐겨주시면 될 것 같다. 또 저희 영화도 개봉되니까 하반기 앨범을 위해 준비 중이니까 최대한 빨리 하고 있으니까 기대 많이 해달라. 건강 잘 챙기시고 마스크 꼭 쓰고 다니시고 빨리 우리가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다.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무대를 이제 할 건데 첫 무대 기대 많이 해달라.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