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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8. 22. 23:51
맥도날드 서울역점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역점 영업이 중단됐다.
22일 한국맥도날드는 이날 오전 방역당국으로부터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고 즉시 매장을 폐쇄했다.
맥도날드 서울역점은 서울역사 안에 있으며 한국맥도날드는 즉각 서울역점을 방역 조치했다.
또한 서울역점 전 직원에 대해 자가격리 조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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