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와대 부대변인에 임세은 청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2010001712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20. 09. 02. 17: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200902_155834319
제공 =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청와대 부대변인에 임세은 청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임명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임 부대변인은 청년소통정책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청년정책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청년층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청년층의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해왔다”며 “앞으로 다양한 국정 현안에서 여성과 청년층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대변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 부대변인은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한화증권, 미래에셋대우에서 근무했으며 민주당 중앙위원을 거쳐 지난 총선에서 전략공천관리위원을 지냈다.

이번 인사는 윤재관 전 부대변인이 국정홍보비서관으로 승진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