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세균 총리 “코로나 어려운 시기, 위로와 도움 드리는 게 내각의 책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8010004740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20. 09. 08. 14: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무회의 참석하는 총리와 부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함께 참석하고 있다. /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각 부처 장관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직접 찾아뵙고 애로사항을 들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알렸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어려운 시기에 힘들고 지친 국민을 위로하고 도움을 드리는 것은 내각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 중의 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정 총리는 “4차 추경을 추진하고 있지만, 추경뿐 아니라 부처별로 가용한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어려움에 처한 국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어야 한다”며 어려운 계층을 도울 수 있는 맞춤형 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각 부처에 주문했다.

정 총리는 또 매년 진행하던 추석 민생현장 방문도 올해는 국민들께 위로와 희망을 드리는 계기가 되도록 더 세심하게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