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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대형 이커머스 라자다 “한국 브랜드 전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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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10. 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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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_라자다(Lazada)_2
동남아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가 본격적으로 한국 브랜드 지원에 나선다.

라자다는 한국 브랜드를 위한 동남아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는 국내 브랜드의 입점부터 마케팅까지 포괄적인 지원책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라자다는 자사 원스톱 물류 솔루션 비용을 80% 인하했다. 신규 입점하는 브랜드는 플랫폼 이용료 및 보증금이 전면 면제되며, 3개월 수수료 감면과 함께 한국 브랜드 단독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서비스는 한국어로 제공한다.

치엔 이 라자다그룹 크로스보더 비즈니스 부문 라즈글로벌 총괄책임자는 “동남아 내 온라인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지금, 라자다는 한국 브랜드가 동남아 진출을 하는데 최고의 파트너가 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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