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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 리뉴얼 출시 50일만 1000만개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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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10. 0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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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사진자료] 오리온, '초코파이情 바나나' 제품 이미지
오리온은 ‘초코파이 바나나’가 리뉴얼 출시 50일 만에 낱개 기준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액으로 따지면 23억 원으로,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이 초코파이 바나나를 맛 봤으며 1초에 2개씩 팔린 셈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오리온은 리뉴얼 상품을 위해 청주 공장에 초코파이 바나나 전용 제조설비도 새롭게 구축했다. 파이의 겉을 바나나 화이트 크림으로 감싸 노란 바나나 빛깔을 담아냈다.

초코파이 바나나는 지난 2016년 오리온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첫 출시됐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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