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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코호트 요양원 돌봄을 긴급 지원한 사회서비스원 돌봄종사자의 현황을 파악하고 이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이 7일 전했다.
아울러 간담회에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 남인순 의원 등이 참석해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한다.
문 대통령은 사회서비스원법 제정 필요성을 공유하고 돌봄의 공공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사회서비스원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국공립 시설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서비스 종사자들을 직접 고용해 관리하는 기관이다.
2019년 서울, 대구, 경기, 경남에 시범적으로 설치돼 운영에 들어간 사회서비스원은 장기요양, 노인돌봄, 장애인 활동보조 등 각종 재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