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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직원은 6일 냉동 센터에 출근했으며 7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6일 오후 7시부터 7일 오전 1시까지 근무했으며, 상품 피킹과 포장 등 직접 상품을 다루는 업무가 아닌 자재 공급 업무를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 측은 방역당국에 근무 해당일인 6일 냉동 센터 근무자 출근부 등 관련 자료를 즉시 제출했으며, 확진자가 근무한 구역을 폐쇄 조치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를 비롯한 전 근무자는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확진자는 근무 중 식사를 하거나 5분 이상 접촉한 사람도 없었다.
컬리는 현재 냉동 센터 내 폐쇄 구역 및 확진자 이동 경로의 모든 구역에 대해 전문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확진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은 직원 등에 대해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추후 관련한 모든 직원들은 코로나19 검사 및 자가격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1] 리뉴얼된 마켓컬리 로고](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0m/08d/2020100801000527200031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