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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효과가 나타난다고 생각하느냐’는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노 실장은 “서울 강남 4구에 대해서는 13주째 매매가격이 보합상태”라며 “다만 수도권 전세 가격은 상승 폭이 유지되고 있다. 이는 사실 세대 분할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노 실장은 ‘전체적으로 안정이 되고 있다는 뜻이냐’는 김 의원의 질문에 “안정화되어 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답했다.
노 실장은 공시지가 현실화에 따른 재산세 증가와 관련된 김 의원의 지적에는 “올해 전세 거래량은 작년과 비교해 30% 늘었고 (공시지가를) 과표 90% 현실화는 2030년에 가서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