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모바일 월드 넘버원' 지향
전세계 특파원·통신원 약 30명 생생한 현지 소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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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사는 “글로벌 시대에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뉴스들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다양한 언어로 시시각각 보도해 한반도를 둘러싼 역동적인 정세 속에서 불을 밝히는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있음에 한명의 독자로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시아 중심 언론으로서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글로벌 종합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는 글로벌 종합일간지로서 ‘모바일 월드 넘버원’을 실현하기 위해 지면·인터넷·모바일을 통해 한국어·영어·중국어 뉴스를 전 세계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국 워싱턴 D.C.·중국 베이징(北京)·일본 도쿄(東京)·베트남 하노이에 특파원을 파견하고, 아프리카를 제외한 5대륙의 통신원 24명이 현지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