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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이후 독자들에게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부단히 매진해 오신 송인준 회장님을 비롯한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혁신적인 변화를 맞고 있는 이 시대에 ‘아시아 중심 언론’을 지향하는 아시아투데이가 더욱 가치를 빛내는 언론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정보의 과잉 시대라고 합니다. 혼돈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정론의 길을 가는 언론은 매우 소중한 존재입니다.‘중도 실용주의’라는 창간 정신을 앞세워 뚜벅뚜벅 정론으로 성장하고 발전해가는 아시아투데이의 젊은 패기에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한국의 문화와 기술, 경제에 대한 전세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이 때에 아시아 중심 언론으로서 문화, 기술, 경제 뿐만 아니라 자본시장 등 우리나라의 여러 분야를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는 데 가교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1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참신하고 차별화된 기사로 재미와 유익함을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정론직필을 추구하는 아시아투데이가 더 많은 독자들과 오랫동안 함께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