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33% 줄었다. 직전 분기인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 영업이익은 336% 증가했다.
주력 사업인 식자재 유통 부문은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였던 7~8월 휴가철과 맞물려 2분기보다 외식업체 매출이 증가했다. 이어 복지관 등에 공급되는 급식 식자재 물량과 어린이집 신규 공급 증가가 실적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단체급식 부문은 IT 및 제조 산업체 신규 수주와 골프장 식음매출 회복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자회사인 조미식품 전문회사 송림푸드는 HMR 제품에 포함되는 소스류 수요 증가로 별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1% 증가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실적 개선을 위해 다각도의 사업 혁신을 준비하고 실행하고 있다”면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영업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효율적인 고정비 관리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CJ프레시웨이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1m/11d/20201111010012409000752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