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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올해 사회공헌 ‘라잇! 갤러리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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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11. 1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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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 올바른 가치 정착을 위한 ‘라잇! 갤러리아’ 캠페인 활동을 지속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잇! 갤러리아 캠페인은 갤러리아가 2019년부터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와 올바른 가치 확산을 위해 △환경보호 △생명존중 △안전문화라는 3대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해온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갤러리아는 올해 세계자연기금(WWF)과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갤러리아 임직원 봉사단은 충남 태안 학암포 인근 해안에서 폐플라스틱 수거 활동을 진행,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작품을 제작·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환경보호활동 지원을 위해 세계자연기금에 전달됐다.

생명존중 분야에 있어서는 갤러리아는 2018년도부터 반려 동물의 사각지대를 조명하고, 복지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는 ‘PARAN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올해 갤러리아는 유기견 보호 지원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주요활동으로는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병원비·심장사상충약 지원, 인천 계양산 불법 개농장 철폐 지원 및 구조견 치료와 입양을 진행했다. 이달 말에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차원의 ‘유기견 입양데이’ 행사를 갤러리아 광교에서 개최한다.

안전문화 분야에 있어서는 코로나와 사투하는 의료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라잇! 러브’ 챌린지를 진행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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