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대통령, 미국 의회 지도부에 축전…한·미 동맹 지속적 지지 당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13010008968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20. 11. 13. 11: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 대통령, 바이든 미 대통령 당선인과 첫 통화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전 청와대 관저 접견실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첫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의회 선거에서 재선한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비롯한 의회 지도부와 한국 관련 단체 대표 인사들에게 축전을 발송했다고 13일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축전에서 한·미 동맹에 대한 이들의 관심과 성원에 사의를 표하고, 한·미 동맹이 한반도와 역내 평화와 번영의 핵심축으로서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축전은 펠로시 의장 외에 미치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스테니 호이어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케빈 맥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제임스 리쉬 상원 외교위원장, 제임스 인호프 상원 군사위원장, 애덤 스미스 하원 군사위원장, 아미 베라 하원 외교위 아태소위원장에게 발송됐다.

또 코리아코커스 공동의장인 민주당 제럴드 코놀리 하원 의원과 공화당 마이크 켈리, 조 윌슨 하원 의원 및 한국연구모임 공동의장인 공화당 댄 설리번 상원 의원도 문 대통령의 축전을 받았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