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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육군 병사(7명), 육군 간부(7명), 공군 병사(1명), 국직 간부(1명) 등이다.
강원 철원 부대의 육군 병사 3명과 간부 2명은 부대 내 확진자가 나오면서 격리에 들어갔다 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에서 확진을 받았다.
서울 상근 예비역 병사 1명은 민간인과 접촉 후 민간인 확진에 따라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 부대에서 확진을 받은 육군 병사 3명은 영내의 인접부대 소속으로 코호트 격리 중 증상이 발현했으며, 간부 1명은 부대 내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분류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전남 장성 육군 간부 4명도 부대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강릉의 공군 병사 1명은 휴가 복귀 후 증상 발현으로 진담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 내 누적 확진자는 이날 기준 418명(완치 230명, 관리 중 188명)이며 완치자는 6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1989명, 군 자체 예방적 기준 격리자는 562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