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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15일 화상 회의로 진행했다. 오뚜기와 삼성서울병원, 성균관대학교는 업무협약을 통해 오뚜기 식품임상연구소 건립을 위한 경제적 지원, 식품임상 연구에 필요한 의학적·임상적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이어 교류협력 및 교육 훈련을 통한 인력 교류, 시설 및 장비를 공동 활용한다.
오뚜기 측은 “과학적이고 올바른 식품정보 제공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학술 성과 창출 및 인재양성을 통해 식품산업의 발전과 한국 식품의 과학적 우월성을 입증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함영준 오뚜기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식품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오뚜기의 경영철학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