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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한·미 동맹상은 2013년 한·미 동맹 60주년을 맞아 동맹의 의미를 조명하고 미래 동맹의 발전 모색하고자 제정됐다.
국방부는 매티스 전 장관이 지난 2017년 한반도 위기 고조 당시 안보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추진을 위한 여건 조성에 기여했으며, 2018년 연합방위지침 공동 서명을 통해 전작권 전환 이후 한·미 연합방위체제의 청사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시상식은 당초 지난 10월 14일 52차 한·미 안보협의회(SCM)에서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내년 초 다시 추진할 예정이다.
후원사인 중앙일보사가 지원하는 미화 3만 달러의 상금은 매티스 전 장관의 뜻에 따라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의 벽’ 건립 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