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2공장은 안정적인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3공장 생산 일부 물랴이 4분기에 빠르게 인식되면서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며 “4공장 증설 비용 및 지급수수료등의 증가에도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면서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4.1%포인트 증가한 24.7%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3공장 풀가동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돼 본격적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며 “연간 매출액는 1조4742억원, 영업이익은 4784억원, 영업이익률은 32.5%로 전망한다”고 전망했다.
주가도 100만원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3공장 가동률 상승 속도가 빨라진 점이나 2022년말부터 4공장 부분 가동 가능성을 반영해 목표가를 올렸다”며 “바이오시밀러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