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AM의 타이트한 수급과 고객사의 재고조정 완료로 고정가 상승 가능성 제고. 현물가와의 스프레드 확대 지속
- NAND 사업의 수익성 역시 안정권에 돌입. NAND 단수 증가를 통한 원가 절감 노력은 성공적인 것으로 판단
- 최근 대형주 위주의 주가 조정에서 반도체 업종 내 비교적 많이 조정 받은 종목으로 지수 반등 시 상승폭 높을 것
△한미반도체
- 전세계 Foundry 쇼티지로 인해 후공정 영역 넘나들던 TSMC나 삼성전자는 전공정에 CAPEX 대부분을 할당
- 와이어본딩 등 기본적인 전통적 후공정 서비스 공급 부족으로 후공정 기업들의 시설 투자 요인 확대
- 후공정 기업으로부터의 장비 수주 관건인 한미반도체에 호재 발생
△대우건설
- 4Q20 매출액 2.3조, 영업이익 2,533억 기록하며 전년비 엄청난 수익성 향상을 시현. 전반적으로 GPM이 개선.
- 연간 신규 수주도 13.9조원(YoY +30.8%)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수주잔고(37.8조원)에 기여
- 분양 가이던스는 3.5만 세대 제시. 본업 수익성 개선에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까지 긍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