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일 5시간 2교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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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자 18명으로 구성된 승하차 도우미는 전통시장 3곳(교동·중앙시장, 서시장, 쌍봉·진남·도깨비시장) 인근에 배치됐다.
이들은 승강장에서 근무복(조끼)을 입고 시내버스 이용방법 및 시간 안내, 주변 청결활동, 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승하차를 돕는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일 5시간씩 2교대로 활동한다.
시는 근무에 앞서 시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할 것 등 방역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의 편의 증진 및 불편 해소를 위한 공공일자리를 추진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발굴해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