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8일 사이버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4010003267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1. 02. 04. 11: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204113142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투시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오는 8일부터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지하 2층~지상 27층, 11개 동 총 106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별로는 △64㎡A 158가구 △64㎡B 164가구 △84㎡A 482가구 △84㎡B 259가구 등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장안구는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최근 새 아파트 공급이 연이어 진행되면서 수원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다. 장안구에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56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인근 이목지구에도 4000여 가구가 계획돼 있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을 포함하면 이 일대에는 1만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이 단지는 전반에 ‘포레나 상품’을 적용해 한화건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선보인다. 우선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되어 단지 전반에 세련미를 높였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전망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미세먼지 저감 특화 시스템인 ‘포레나 블루에어시스템’을 비롯해 스마트앱 시스템을 활용한 각종 사물인터넷(IoT)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타입별로 판상형, 타워형 등의 구조를 조화롭게 구성했으며 기존 아파트 대비 15cm 높은 천장고(2.45m)를 통해 한층 넓은 개방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월패드, 전원 스위치 등에는 포레나만의 인테리어 디자인 ‘포레나 엣지룩’이 적용돼 보다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외에도 손끼임 방지를 위해 한화건설이 특허 출원한 ‘포레나 안전도어’,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 배치할 수 있는 다용도실 등 세심한 부분에까지 다양한 설계 아이디어가 적용된다.

청약 접수는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해당지역), 22일(기타지역) 이틀간 1순위, 23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3월 2일에 발표되며 이후 15~24일에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할 계획이며, 당첨자 발표 후 서류접수 기간 내에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홍보관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6-1번지(인계동 인계사거리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이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