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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첫 비대면 명절이었던 지난 추석 연휴 매출을 분석한 결과, 밀키트 및 가정간편식 매출이 설 연휴 기간 대비 각각 463.4%, 56.6%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이마트는 조리가 손쉬우면서도 집밥 느낌을 살리는 밀키트 행사를 마련해 ‘피코크 밀푀유나베’ ‘피코크 송탄식 부대찌개’ 등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집에서 홈술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안주 가정 간편식도 10% 할인한다.
‘집콕’의 무료함을 달래줄 각종 보드게임·완구·디지털 게임기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스플렌더’ ‘모노폴리’ ‘할리갈리’ 등 인기 보드게임 행사상품을 대상으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