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 특수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며 “2021년 상반기 수요 강세가 유지될 전망이지만 백신 효과가 확산되며 주요 제품 스프레드는 안정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주요 제품으로는 위생장갑용 NB라텍스와 합성고무, 가전완구용 합성수지(ABS, PS)와 페놀유도체 등. 코로나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한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비하고 있다”며 “수요가 강세이고 원재료 가격이 급등할 경우 판가 인상으로 이익률은 크게 상승하게 되는데 4분기~1분기 정점을 지나는 중이라 코로나 백신이 확산될 시 스프레드 축소 과정이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실적 정점을 지나고 있으며,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한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