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가구해 밑반찬 지원과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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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1% 나눔기금으로 마련된 이번 성금은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에 기탁돼 코로나19로 복지관에서 식사가 힘든 장애인가구를 위해 밑반찬 지원과 장애인식개선 ‘다공캠페인’ 사업에 사용된다.
김준형 SNNC 사장은 “코로나 여파로 기본적인 의식주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어 기쁘다”며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는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해 애써주시는 SNNC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공캠페인’사업이 잘 진행돼 우리 사회에 장애인식이 개선되길 바라며 건강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NNC는 2009년부터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틈새계층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는 장애인지원사업, 경로식당 특식 지원사업, 미래세대 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