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프앤가이드, 두나무와 ‘디지털자산지수’ 사업 제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23010013405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1. 02. 23. 0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에프앤가이드는 23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와 디지털자산 지수 사업공동추진을 위해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에프앤가이드는 두나무로부터 디지털자산 관련 실시간 거래 데이터를 제공받고, 이를 이용해 디지털자산 관련 지수를 개발하고 공표할 수 있게 된다.

에프앤가이드 관계자는 “에프앤가이드의 지수 개발 노하우와 두나무의 디지털자산에 대한 방대한 정보가 만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 최초로 캐나다에서 디지털자산 ETF가 상장되고 유수의 기업과 기업인들이 디지털자산에 투자하는 등 디지털자산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디지털자산 지수가 시장의 상황을 대표하는 벤치마크로서 뿐만 아니라 ETF, ETN 등 금융상품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단계로 개발 중인 ‘디지털자산 Top5 지수’는 올해 상반기 내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지수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