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계 대상은 출시 3개월 경과 25사 206개 MP(증권 15사 128개, 은행 10사 78개)로, 세계증시가 백신 접종 및 경기 회복 기대 등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일임형 ISA 1년 수익률은 전년말(8.5%) 대비 2.45포인트 상승했다.
기간별로는 6개월 9.37%, 1년 10.95%, 2년 19.78%, 3년 12.44%, 누적 25.98% 수익률을 기록했다.
출시 이후 누젹수익률로는 대상 MP 중 약 98%에 해당하는 202개가 5%를 초과한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대상 MP 모두는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회사별 평균 누적수익률은 메리츠증권이 35.66%로 1위로 집계됐다. 각 MP 중에서는 키움증권의 기본투자형(초고위험)이 누적수익률 102.61%로 전체 수익률 1위에 올랐다.
한편 올해부터 시행된 가입대상 범위 확대 등 정부의 ISA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효과로 신탁형·일임형 ISA 가입자수는 전년말 대비 3만9000여명 증가한 197만903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가입금액도 4260억원 늘어난 6조8290억원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