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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자율규제위원에 정일문 한국투자證 대표 등 6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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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기자

승인 : 2021. 03. 0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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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는 4일 정기총회를 열고 공익이사 및 자율규제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공익이사에는 강석원 전망법률사무소 변호사, 김창봉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서태종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위원장, 장범식 숭실대학교 총장, 최영록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선임됐다.

자율규제위원으로는 윤경호 매일경제 신문발전위원, 이동엽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서정호 법무법인 위즈 변호사, 윤태용 전 저작권보호원 원장,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이사,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등이 선임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공익이사 및 자율규제위원의 임기는 오는 2023년 3월 3일까지 2년이다. 단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심사 대상인 윤태용 자율규제위원의 경우, 취업승인일로부터 2년의 임기를 받는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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