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지난해는 성과급 관련 충당금이 반영되고, 경영성과 충당금 및 원전해체연구소 설립비 등 1회성 요인이 대규모 반영되며 실적이 악화됐다”며 “올해는 원전 정비 물량 및 1회성 요인 제거로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당배당금은 지난해 기준 전년과 동일한 배당 성향 감안시 1090원일 것”이라며 “현 수준에서도 4%에 육박하는 배당수익률”이라고 전망했다.
또 “당사 전망치 수준의 이익과 동일한 배당성향을 감안할 경우 올해 DPS 는 1862원으로 배당 매력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최근 대외 비중이 높아지면서 수익성이 낮아지고 있지만, 해외 매출 역시 증가하고 있어 인건비 이슈를 제외하면 안정적인 이익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특히 “안정적인 현금 흘므을 바탕으로 배당수익률이 50%를 상회하더라도 차입금이 없고 현금이 누적되는 구조”라며 “배당수익률 유지는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