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777억원, 영업이익은 37% 늘어난 202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예상한다”며 “IT부품 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PI필름 판매량이 예상보다 좋았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1분기에도 높은 가동률을 유지한 것으로 추정되며 2분기 PI필름 이익도 예상을 상회할 전망”이라며 “큰 폭의 수요 감소가 없다면 연중 가동률 100% 체재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21년 추정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 늘어난 3162억원, 영업이익은 36% 증가한 816억원”이라며 “타이트한 PI필름 수급이 연중 지속될 것이고, 높은 가동률을 유지해 수익성도 견조하기 때문에 생산라인 증설 없이도 매출액과 이익이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