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마을, 매년 400만원씩 3년간 마을가꾸기 사업비지원
|
선정된 으뜸마을에는 매년 400만원씩 3년간 총 1200만원, 45개 마을에 총 4억5000만원의 마을가꾸기 사업비가 지원된다.
선정마을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마을에 방치된 공터, 도로변 주변에 화단을 조성하고 노후 담장에 벽화를 그리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가꿔진다.
전남 산촌마을을 대표해 참석한 산동면 원촌마을 이득재 이장은 “큰 기대와 의욕을 가지고 신청한 만큼 마을주민들과 함께 참여해 보고 싶고 오고 싶은 마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군수는 “전라남도에서 가장 청정하고 아름다운 자원이 많은 구례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청정 구례를 만들겠다”며 “무엇보다도 우리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