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례, ‘전남 으뜸마을 45개마을 선정...3년간 5억4천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01010000101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04. 01. 0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동체 정신을 살릴 45개 마을 확정
선정마을, 매년 400만원씩 3년간 마을가꾸기 사업비지원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 대상지 45개 확정
전남도가 주최한 ‘청정전남 으뜸마을 범도민 출범식’. /제공=구례군
전남 구례군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대상지 45개 마을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으뜸마을에는 매년 400만원씩 3년간 총 1200만원, 45개 마을에 총 4억5000만원의 마을가꾸기 사업비가 지원된다.

선정마을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마을에 방치된 공터, 도로변 주변에 화단을 조성하고 노후 담장에 벽화를 그리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가꿔진다.

전남 산촌마을을 대표해 참석한 산동면 원촌마을 이득재 이장은 “큰 기대와 의욕을 가지고 신청한 만큼 마을주민들과 함께 참여해 보고 싶고 오고 싶은 마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군수는 “전라남도에서 가장 청정하고 아름다운 자원이 많은 구례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청정 구례를 만들겠다”며 “무엇보다도 우리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