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미래에셋증권으로 사명 변경)는 5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 보고서를 통해 김재식 신임 사장이 보통주 8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김 사장은 지난달 24일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지분 공시 대상이 됐다.
아울러 이날 공시에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누나인 박현민 씨의 지분 매도 내역도 포함됐다. 박현민 씨는 지난 2월 24일 보유주식 19만5500주 중에서 10만주를 장내 매도했다. 변경후 주식수는 9만5500주로 지분율은 0.01%다.
-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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