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황 대표는 12일 자사 주식 2만5000주를 3억1천500만원에 매입했다.
황 대표는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자사 주식 2만 800주를 매입했고 이번 추가 매입으로 총 4만 5천800주를 보유하게 됐다.
LG유플러스 주가는 황 대표 취임일인 13일 기준 1만 3천100원으로 7.8% 상승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주식 매입은 지난달 황 사장이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함에 따라 책임경영을 앞장서 실천하고 회사 성장에 대한 대표의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