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네이버 자격증, 국제공인 영어시험 ‘한국지텔프’와 업무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25010013070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05. 25. 13: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네이버이미지] 네이버-한국지텔프 비대면 MOU
네이버는 한국지텔프와 ‘네이버 자격증을 통한 지텔프 수험생 편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제공=네이버
네이버 자격증의 제휴처가 국가, 민간 자격증에서 국제공인 영어시험까지 확대된다.

네이버는 한국지텔프와 ‘네이버 자격증을 통한 지텔프 수험생 편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오경수 네이버 인증사업총괄 리더, 김진수 한국지텔프 마케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 자격증에서 하반기부터 국제공인 영어시험 지텔프(G-TELP) 결과를 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다.

지텔프는 공무원, 군무원, 경찰, 세무사, 회계사 등 영어 대체 시험으로 선정됐고 2000여개 공공기관, 공기업, 기업체, 교육기관에서 채용, 승진, 졸업인증 등에 활용 중이다.

지난 1월 출시한 네이버 자격증은 현재 한국산업인력공단 495종, 대한상공회의소 19종, 총 514개의 자격증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올 하반기에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시행하는 국가자격증 25종을 네이버 자격증에 추가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네이버는 상반기 중 네이버 자격증을 취업포탈 사람인에서 원클릭으로 불러올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협업 중이다.

오경수 네이버 인증사업총괄 리더는 “앞으로 더 많은 자격증, 어학시험 시행처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 네이버 자격증 활용처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며 “번거롭게 실물 자격증을 찾을 필요 없이 편리하고 정확하게 네이버 자격증에서 인증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