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민수 사업부문에서 한화테크윈, 한화정밀기계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면서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한화시스템은 1분기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한화생명보험 코어 프로젝트 등이 좋은 성과를 거두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반기 민수 부문의 호조는 하반기에도 이어지겠지만, 추가 모멘텀은 방산 부문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한화디펜스는 국내 방산시장 규모 성장을 통한 내수 매출 증가와 함게 해외에서도 사우디 비호복합 수주 등을 통해 지난해 낮은 수준의 수주잔고를 확대해 성장 기반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한화시스템은 생명보험 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방산부문 매출 성장을 통해 연간 기준 역대 최고 실적달성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