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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은 최근 구내식당의 비대면 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각 구내식당 환경 및 조건에 맞춰 맞춤형 운영이 가능한 헬로잇박스를 기획했다. 올해까지 대상 점포의 10%까지 도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워홈은 “헬로잇박스는 1대당 약 50~100인분의 도시락을 취급할 수 있어 설치 공간이 협소하거나 화기 설비 도입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무인 식당을 운영할 수 있다”면서 “기존 구내식당이 가지고 있던 공간과 시간의 제약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자료] 스마트 무인 자판기 헬로잇박스](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01d/20210601010001253000057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