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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관계자는 해당 TF 논의 결과를 지난주 전체 크루 대상으로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는 우선 본사 전 직원에게 복지포인트 360만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대출 한도를 7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증액하기로 했다.
또 2022년 입주 예정인 판교역 앞 알파돔시티 사옥에 구내식당도 만들 계획이며 전 직원과 가족 대상 의료보험 지원 범위도 치과보험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앞서 지급된 스톡옵션 역시 TF 논의 사항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카카오는 그간 직원에 대한 보상이 부족하다는 내부 비판으로 인해 지난 3월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었고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해 인사 제도를 개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