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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94명 늘어 누적 15만6961명이라고 밝혔다. 700명대 확진자는 지난 5일(744명) 이후 25일만이다. 794명 자체는 ‘4차 유행’이 진행 중이던 지난 4월 23일(797명) 이후 68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759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68명 △부산 13명 △대구 11명 △인천 29명 △광주 6명 △대전 26명 △울산 4명 △세종 3명 △경기 234명 △강원 14명 △충북 5명 △충남 8명 △전북 10명 △전남 7명 △경북 3명 △경남 16명 △제주 2명이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333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3만5303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3474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2108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149명, 사망자는 1명이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29%다.










